인형이 걸어 들어오는 줄 알았잖아요
- 작성자
- 뚜시뛰시
- 작성일
S라인스웨디시 이용 후기 본문
예약 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 순간 정말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화사하고 예쁜 얼굴은 물론이고,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까지 비주얼적인 면에서 삼박자가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으시더라고요.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성격까지 너무 좋으시고 관리 실력 또한 수준급이라 받는 내내 만족감이 상당했습니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힘이 빠질 법도 한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성껏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최고였습니다.
실장님, 이런 보석 같은 분들 앞으로도 많이 모셔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