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간질 애태우는 황홀한 손길에 홀렸네요
- 작성자
- 상들리네
- 작성일
에비앙 이용 후기 본문
스웨디시가 원래 이런 느낌이었군요. 이번에 만난 분은 정말 느낌이 대박이네요. 손끝으로 간질간질 애태우는 그 감각이... 정말 황홀했습니다.
기본 마사지도 아주 충실하게 잘해주시는데, 땀까지 흘리면서 열정적으로 관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스웨디시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건식까지 제대로 챙겨주는 분이 몇이나 될까 싶네요. 시원하게 건식으로 몸 풀고 나서 습식으로 넘어갈 때의 그 느낌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다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자꾸 생각나서 잔상이 맵도네요. 조만간 무조건 또 방문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