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사람인가요, 양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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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강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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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스웨디시 이용 후기 본문
양파 같은 관리사쌤, 매섭네요....
매운맛 단맛이 공존하고 보면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타나요. 겹겹이 벗길수록 더 좋아지는 그 느낌.
이런 분이 다 있네요. 볼 때마다 다른 매력에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양파 같은 관리사쌤, 매섭네요....
매운맛 단맛이 공존하고 보면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타나요. 겹겹이 벗길수록 더 좋아지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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