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을 보고왔더니 짬뽕이 생각남
- 작성자
- 광명독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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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이용 후기 본문
프로의 냄새가 물씬 나는 쌤이었습니다. 살면서 리뷰라는 걸 귀찮아서 잘 안 쓰는 편인데, 이번만큼은 남겨야겠습니다. 피곤한 채로 시원하게 받고 오니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 글이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관리에서 프로의 냄새가 엄청 났습니다. 관리뿐만 아니라 저희가 말하는 육각형 관리사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매운맛을 보고 왔더니 짬뽕 생각이 나서 한 그릇 하러 갑니다.
재방문도 잘 안 하는 타입인데, 꿈에라도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