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코스 60분
- 주야
- 100,000원
아로마 60분 100,000원
아로마
현아(20대)
비비(20대)
단오(20대)
미도(20대)
선미(20대)
지연(20대)
혜주(20대)
연서(20대)
하율(20대)
창원 현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샵 아하테라피입니다. 아로마의 향기로운 케어로 찾아오신 보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아로마 마사지는 피부에 스며드는 오일의 향긋한 감촉과 함께 부드러운 압력이 천천히 깊어지며, 강약의 흐름이 몸 전체를 감싸듯 고르게 이어집니다. 아울러 개인 욕실에 비치된 1회용 어메니티 덕분에 관리 전후 산뜻하게 정돈하며 개운한 마무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향기로운 이완이 필요한 순간, 창원 현동 마사지샵 아하테라피에서 아로마와 함께하세요.
관리가 아주 죽여줬습니다. 말하는 것도 착하고 애교도 완전 많으셨습니다. 관리 실력이 여태 받아본 것 중 손가락 안에 들 정도였습니다.
살살 녹여주시는데 애간장 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잘 받고 갑니다.
관리를 받은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이미 횡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손끝에서 전해지는 감각부터 남달랐고, 그 손길 하나로 눈과 몸이 동시에 대접받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최고의 관리였습니다.
이렇게 꼼꼼히 마사지 해주는 곳은 처음 봐요. 중간중간 어떠냐고 물어보고 조절해주면서 하더라고요.
근래에 봤던 곳들보다 확실히 압도 있고, 마사지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괜찮았어요. 아주 시원하고, 나오는 길에도 시원했어요!!
담에도 여기로 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